2024년 12월 20일 | 두세븐 엔터테인먼트
BL
“밑바닥에 있을 거라면, 혼자보다 둘인 게 낫겠지.”
그렌으로부터 총격을 당한 제이크의 곁에 머물게 된 신건.
도망친 그렌의 신변을 걱정한 신건은 자신을 향한 제이크의 집착을 자극하며 속내를 떠보려 들지만, 파헤칠수록 제이크가 도리어 자신을 위해 위험을 감수하고 있다는 점만 깨닫게 된다. 결국 신건은 외면해 온 감정을 인정하기로 하는데…
[출연]
전승화|제이크 길런 役
장서화|문신건 役
권도일|로스 트라우베인 役 외
박노식|그렌스 하임 役 외
나은혁|리엄 役 외
박주광|오렌 役 외
최현수|부코바츠 役 외
천지선|시저 役 외
김윤채|어린 그렌스 하임 役 외